죽지않고 살아 있습니다.......ㅇ<-< 가을타는지 몸이 엉망이라 하닥하닥 하고 있어요T_T 머리아프고 어지러운건 예삿일이고, 밥 먹으면 속이 엉망이 되서 소화제 계속 먹었더니 이제 좀 나았네요. 근데 이젠 또 이가 아파서..... 가뜩이나 치과 싫은데 중국 병원이라니 아득합니다..........
게다가 또 이번주는 실습기간이라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조사같은걸 하더라구요ㅠㅠ 첫날에는 컴퓨터 관련 상가 조사한다고 네시간동안 돌아다니고 두번째날은 마트 비교한다고 여덟시간을.......... 셋째날은 펩시콜라 공장 갔는데 콜라도 한 병 안주더군요. 칫.ㅋㅋㅋㅋㅋ
그래도 하나 좋은건 반바지 입고 앉았는데 뭔가 위화감이 들어서 으응? 하고 살펴보니 다리가 좀 얇아진 것 같더라구요. 그래서 치수 재보니까 줄었어요!!ㅋㅋㅋㅋㅋㅋ 팔이고 허리고 허벅지 종아리 전반적으로 다 줄었습니당'▽'*우헤헤
그리고 요새 닌텐도 너무 가지고 싶어서 바둥바둥하고 있어요ㅠ_ㅠ 아빠한테 생일선물 대신 사주시면 안되냐 그러니까 얘가 중국가서 공부는 안하고 왠 게임......... 뭔가 문제가 있나?!?!하고 짐작하셔서 엄마한테 연락... 엄마의 그거 꼭 필요한 거 아니지? 크리....end T_T 후... 어차피 좀 하면 질리겠죠? 그렇다고 말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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